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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루클린 이야기 1 - 출판

「브루클린 오후 2시」 | 김미경 저 | 마음산책 | 2010년 2월 15일 출간 | 구매하러 가기
번호
제목
글쓴이
공지 <브루클린 오후 2시>가 2월 15일 출간됐... 37 imagefile
미갱이
2034 2009-08-12
47 아궁이간략史 16 imagefile
미갱이
1036 2010-01-15
아궁이간략史 -두기님의 ‘고봉밥과 깍두기’ 음식교실에 부쳐-벌써 25년도 더 지난 일이 되어 버렸네~. 대학원 시절. 둘이 누우면 꽉 들어차는 산동네 단칸방에서 후배와 자취를 했었다. 연탄 아궁이 옆으로 약간씩의 공간이 있는...  
46 새롭고도 또 익숙한 6 imagefile
미갱이
784 2010-01-04
새롭고도 또 익숙한 “이민 오셨어요?”“아뇨.”“그럼 공부하러 오셨어요?”“아뇨.”“그럼 아이 조기유학 시키러 오셨어요?”“아뇨.” “그럼 비즈니스 하러 오셨어요?”“아뇨. ““그럼 남편 따라?”“글쎄. 남편한테 오긴 왔는...  
45 산타가 되어... 8 imagefile
미갱이
983 2009-12-13
산타가 되어...토요일 브런치 먹으러 맨해튼 월스트리트에서 식당가인 스톤 스트리트쪽으로 걸어가고 있을 때였다.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젊은이들이 무리 지어 크리스마스 캐롤송을 부르며 스톤 스트리트쪽으로 길을 건너고 있었다....  
44 쓰고 또 쓰고...
미갱이
753 2009-12-08
쓰고 또 쓰고 내가 글짓기에 흥미를 붙이게 된 데는 초등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의 기발한 국어 숙제 덕이 컸던 것 같다. 그 때 우리는 국어 숙제로 그날 배운 국어책에 나오는 새로운 단어 20개로 짧은 글짓기 20개씩을 일...  
43 브루클린 토요일 오후 단상 9 imagefile
미갱이
1081 2009-12-06
브루클린 토요일 오후 단상 오랜만에 맞은 한적한 토요일 점심에, 비까지 추적추적내려 분위기 잡고 혼자 동네 커피숍에 나갔다. 커피숍 한 귀퉁이에 죽치고 앉아 신문도 읽고, 글도 좀 쓰자 싶었다.오래 죽치기 좋은 커피숍은 ...  
42 미갱이 첫 영문 인터뷰 기사 쓰다! 7 imagefile
미갱이
1653 2009-10-02
미갱이가 자랑하고 싶어서 근질근질...미갱이가 난생 첨으로 영어로 쓴 인터뷰 기사 퍼올립니다.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외국에 한국문학 소개할라고 <_List books from Korea > 라는 계간 잡지를 1년 전부터 펴내고 있는데요. 몇년전 ...  
41 거들먹대기 2
미갱이
981 2009-09-25
거들먹대기 거지에게도 매춘부에게도 코흘리게에게도 거들먹대지 말자 했는데 하루 온종일돈 있다고 권력 있다고 좀 더 안다고 거들먹대는 인간들에게 시달린 오늘누군가에게 막 거들먹대고 싶다나는 또 얼마나 거들먹댔던가 안 거들먹댄다는 ...  
40 뉴욕팡팡생활영어 11~ 3 imagefile
미갱이
1317 2009-09-15
룰랄라~뉴욕팡팡생활영어 11~뉴욕팡팡생활영어 12"Get me off! " 오늘은 지난 뉴욕팡팡생활영어3 교시에서 get in, get off를 설명하면서 살짝 언급했던 'get off'의 '깊은' 뜻에 대한 복습 겸 심화학습시간! '택시에서 내리다'...  
39 "I have a dream..." 9 imagefile
미갱이
1099 2009-09-07
”I have a dream...“퇴근해서 들어갔더니 린이 입술이 퉁퉁 부르텄다. 며칠전부터 여름방학 숙제로 읽어야 할 책 중 한권이 읽기 힘들다고 끙끙대더니 거의 앓아 누웠다. 하루에 20페이지 넘기기가 숨이 막힐 정도로 힘들다는 ...  
38 "엄마! 인생 너무 쉽게 살려고 그러지 ... 17
미갱이
1425 2009-09-06
“엄마! 인생 너무 쉽게 살려고 그러지 마!”"엄마, 나 Celebrity 되고 싶어!" "나 Celebrity 안되면 재미없어서 어떻게 살지?Celebrity 가 되고 싶어 몸살을 하는 마린이. 이런 린이가 속으로 좀 창피했다. ‘내가 청소년 때...